Center for Excellence in Preaching

2005년 부터 칼빈 신학교 부속 Center For Excellence in Preaching 은 바쁜 설교자들이 신선하고 역동적인 방법으로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는 데 필요한 자료들을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Center for Excellence in Preaching은 하나님 말씀에 헌신된 목회자들의 독창성을 불러 일으키고  힘과 미를 갖춘 역동적인 설교를 만들기 위한 영감을 주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보시려면 웹사이트 cepreaching.org 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뉴스레터와 교회 절기 달력과 관련된 자료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설교 주석

출애굽기 20:1-4, 7-9, 12-20 주석

한 번에 설교하기에는 너무 많네요! 저는 이 구절들을 열 번으로 나누어 설교해 왔습니다. 잇따른 계명들의 각 단어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말입니다. RCL이 두 번째와 네 번째 계명과 관련된 중대한 신학적 문제를 생략함으로써 우리를 도우려 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지만, 그 구절들이 너무나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러운 마음입니다. 오랜 초등학교 농담 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코끼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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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5:1-9 주석

사무엘 존슨은 교육받기 보다는 상기시키는 것이 우리에게  더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그가 말하고자 한 것이 무엇인지를 직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엌에서 야채를 썰고 다질 때에 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본 수칙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너무 바빠서 도마를 깨끗이 치우지 않는 바람에 칼을 사용하다가 삐끗해서 손가락을 다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방식을 나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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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1:21-30 주석

그리스도인의 희망을 가장 서정적으로 표현한 것 중 하나는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의 첫 번째 문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 개혁주의 신앙인들은 “살든지 죽든지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나는 나의 것이 아니요 몸과 영혼과 사나 죽으나 나의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교리문답의 저자보다 약 1500년 전에 살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일의 서신 교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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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4:1-12 주석

미국인들은 우리의 책임보다 우리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나 우선” 문화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사생활권, 선택권, 무기 소지권, 심지어 뉴욕 양키스를 응원할 권리까지 큰 소리로 주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결국 미국인의 세속적 성배인 미국 헌법이 그러한 권리를 보장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책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리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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