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 for Excellence in Preaching

2005년 부터 칼빈 신학교 부속 Center For Excellence in Preaching 은 바쁜 설교자들이 신선하고 역동적인 방법으로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는 데 필요한 자료들을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Center for Excellence in Preaching은 하나님 말씀에 헌신된 목회자들의 독창성을 불러 일으키고  힘과 미를 갖춘 역동적인 설교를 만들기 위한 영감을 주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보시려면 웹사이트 cepreaching.org 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뉴스레터와 교회 절기 달력과 관련된 자료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설교 주석

사무엘상 17:(1a, 4-11, 19-23), 32-49 주석

이스라엘의 군주제의 발전 과정을 추적하고, 그 역사를 통해 우리 삶에서 인간 리더십과 신적 주권 사이의 관계를 돌아볼 때, 우리는 이 유명한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에 이르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이스라엘 안에서 다윗이 권력을 잡게 되는 두 번째 장입니다. 사무엘상 16장에서 만난 소년 목동이 어떻게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왕이 되었을까요? 여기에 그 성공담의 한 가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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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2:1-4,12-15 주석

시편 92편의 5-11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시편92편의 이 강해는 특정 부분을 분명 건너뛰는 RCL 본문들 중의 하나인데, 호기심 많은 성경 학습자는 왜 건너뛴 것인지 궁금해할 것입니다. 시편92편은 단번에 읽거나 설교하기에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편의 강해는 거의 절반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얼핏 보더라도 그 이유를 알 수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에 적용되는 동일한 이유입니다. 악인을 다루는 본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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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3:20-35 주석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이 속담의 이면에는 때때로 우리가 한 가지 일에 너무 매몰되어 더 큰 그림을 보지 못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때때로 이것은 유머를 자아 내는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떤  TV 프로그램에서 넥타이를 매듭짓는 데 집착하는 한 남자를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넥타이가 완벽하게 매어지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면서 거울 앞에서 지나치게 많은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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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편 주석

이 시는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로 분류되어 있지만, 사실은 “내려가는 노래”로 시작됩니다. 오래선 성서에서는 “깊은 곳에서”라는 뜻의 라틴어인데 “De Profundis”라고 불립니다. 2021년 평상시의 시작을 이렇게 시작한다는 것은 분명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어쩌면 너무도 삭막한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시편은 우리 대부분에게 평범하지 않았던 지난 16개월을 보낸 이 시기와 잘 어울립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는 오랫동안 깊은 수렁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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