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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6:8-20

*본 설교주석은 2020년 5월 17일에 공개되었던 것입니다. 이번 COVID-19 기간은 우리에게 어떤 것입니까? 탄식의 원천입니까? 시험의 시기인가요? 10년 후, 우리가 이때를 되돌아 보면 어떨 것 같습니까? 우리 인생에서 그저 끝났다는 사실이 뛸듯이 기쁜 그런 최악의 시간들 중 하나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 시기를 지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을 뿐아니라 믿음의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에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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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완전히 사실은 아니지만 때때로 시편 23편이 2주마다 Lectionary에 나오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실 이 시편은 불과 몇 주 전 사순절 동안 3월 22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시편 23편은 Lectionary의 A, B, C 연도에 적어도 한 번, 일반적으로 두 번 나타납니다. 그래서 150편의 시편 중 가장 유명한 이 시편에 대해 6주 전에 나눴던 내용보다 더 새로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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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

Lent 2A

내가 어렸을 때 시편 121편을 교회에서 읽거나 가끔 식탁에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여러 버전의 성경은 그 첫 줄을 “내가 나의 도움이 오는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라고 번역했습니다. 이 방법으로 읽으면 우리의 도움이 언덕에서 오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서 대부분의 성경 번역은 다음과 같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나의 도움이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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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1:1-10

저는 최근에 다른 시편 설교 주석을 통해 시편의 시와 잠언이나 전도서와 같은 지혜문학은 성경의 문학 장르에 있어서는 서로 구별되지만 시편과 잠언 사이에는 교차점이 많다는 사실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편 111편 마지막 절은 잠언 전체의 대표 구절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입니다. 잠언 1장을 읽을 때 그 구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고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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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

시편 가운데 실제로 팔복beatitude의  형태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라는 어조로 시작합니다. 잘 알려진 마태복음 5장을 포함하여 팔복은 세상의 관점에서 볼 때는 그렇게 특별하지도복 받지도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 축복의 메시지 입니다. 확실히 그것이 마태복음 5장에서 예수님의 메시지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패자로 간주하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팔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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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3:1-8

어떤 음악들, 특정한 시들, 영화의 일부 장면은 너무 서정적이고 감동적이며 너무 아름다워서 얼마나 자주 듣고 읽거나 보든 상관없이 매번 당신을 사로잡습니다. 시편 103편이 그렇습니다. Lectionary가 항상 문장의 한 부분이나 몇 구절만 다룰 때 저는 약간 망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히브리 시의 처음 8절만을 다루지만 충분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이 시편의 나머지 부분은 하나의 서정 이미지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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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8

시편 138편은 많은 찬양 시편들에서 볼 수 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서약이라든지 또는 시편 기자가 하나님을 찬양한 동기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온 땅과 열방의 모든 왕들과 백성들도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는 간절한 소망 또한 나타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편과 마찬가지로 세부 사항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고대 기도문들이 오늘날에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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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37편 1-11, 39-40

히브리 시편 기자의 다양한 시들은 삶의 모든 경우와 계절에 가장 잘 맞는 기도이기도 합니다. 애가, 탄원, 고백, 찬양, 감사; 행복한 날에 어울리는 노래, 나쁜 날에 어울리는 노래; 신뢰의 서정적 표현과 버림과 분노의 쓰라린 외침. 모든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시편을 설교하거나 가르칠 때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입니다. 왜냐하면 전체 시편의 풍부하고 유연한 질감 고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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