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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4b-14

“여러분은 온전해지고 계십니까?”라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Carole Noren은 오늘 Lectionary가 지정한 본문에 대한 그의 수려한 설교(Pulpit Resource, October, November, December, 2002, p. 5)를 시작합니다. 적절한 질문입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48에서 우리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고린도후서 7:1에서 바울도 또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라고 우리에게 도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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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17-4:1

우리는 일반적으로 시민권을 ‘고향’ 같은 것으로, 예를 들어, 미국 사람, 캐나다 사람,  지리적인 개념의 국가 같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민권은 우리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우리의 태도와 행동의 일부를 형성합니다. 이번 주일 Lectionary가 지정하고 있는 서신서의 교훈은 국가적 시민권이 아니라 천국 시민권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그 시민권 역시 우리의 정체성 확립만 아니라 우리의 행동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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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0:8b-13

오늘 본문은 사순절을 시작하는 첫 주일에 선포하기에는 독특한 본문처럼 보입니다. 왜냐하면 통상 사순절은 교회력에서 가장 중요한 두 절기인 성금요일과 부활절을 준비하는 회개의 기간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로마서 10장은 부정의 방법으로만 그러한 회개를 촉구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말하자면, 사순절에 우리는 이 본문을 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예수님은 주님입니다’라고 입으로 고백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예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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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9:28-36

산 정상에 오르는 경이로움은 체험해 본 사람만 아는 거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산꼭대기로 데려갈 때 극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실제로, 깊은 계시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누가복음 9장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 산 위에서의 드라마는 부분적으로 제자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것이었지만 나머지 사건은 예수님의 덕을 세우기 위해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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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1-11

이번 주일 Lectionary 서신서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의 부활 신학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부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는, 바울이 이미 언급했던 고린도 교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문제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중대한 문제라고  바울은 주장합니다. 부활에 대해 명확하지 못한 이해는, 예를 들어, 그 당시 고린도 교회를 물들이고 있던 성적인 문제나, 우상에게 제물을 드리는 문제나, 법정에 호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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