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related to 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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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4장 19-31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자기 백성을 그의 군대 또는 부대라고 부르십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위협적인 군대의 모습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방금 막 430년 동안의 노예 생활을 마쳤기 때문입니다. 벽돌을 만드는 과정에서 힘은 세졌을지 모르지만, 그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점이 많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들이 애굽에서 대형을 갖추어 당당하게 행진하며 나왔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자신들의 모든 소유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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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15

나일강 기슭에서 호렙이라는 척박한 산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세가 바로의 궁정에서 까마득히 멀리 떨어진 곳에서 유목민 목자의 소박한 삶에 정착해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흠정역(KJV) 성경은 이 장면이 시작될 때 모세가 “광야의 뒤편”에서 양들과 함께 있었다고 표현합니다. (가끔은 흠정역의 시적인 표현이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 인적 없는 곳에서 모세는 이상한 광경을 봅니다. 불이 붙어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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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0:1-4, 7-9, 12-20

한 번에 설교하기에는 너무 많네요! 저는 이 구절들을 열 번으로 나누어 설교해 왔습니다. 잇따른 계명들의 각 단어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말입니다. RCL이 두 번째와 네 번째 계명과 관련된 중대한 신학적 문제를 생략함으로써 우리를 도우려 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지만, 그 구절들이 너무나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러운 마음입니다. 오랜 초등학교 농담 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코끼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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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2:1-14

출애굽기 1-3장을 통해 출애굽기의 세 주인공이 바로와 모세와 여호와 하나님으로 확인된 이래 이 내러티브는 바로와의 투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로 하여금 “내 백성을 보내라”고 말하도록 하기 위해 모세를 통해 아홉 가지 재앙으로 자신의 강력한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바로는 고집이 세고 마음이 완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곧 다가올 비참한 최후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출애굽기 11:9-10). 그러나 하나님이 바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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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7:1-7

사순절 구약 본문에 대한 마지막 두 번의 설교 주석(창세기 2:5~17, 3:1~7과 창세기 12:1~4a)에서 나는 렉셔너리가 구원의 역사를 관통하고 있는 “One for All”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그 구원의 역사는 우리 모두를 위해 단 번에 죽으신 그 분 안에서 절정에 이릅니다. 이 주제는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중재자 중 하나인 모세의 사역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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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4:12-18

드디어 주현절 마지막 주일인 산상변모(Transfiguration) 주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주현절은 동방박사들이 제시하는 열방에 대한 그리스도의 선포로 시작되었고, 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훨씬 더 극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끝납니다. 실제로 오늘의 모든 성구 읽기는 주님의 영광으로 덮인 산을 특징으로 합니다. 출애굽기의 구절은 그리스도의 변형을 미리 맛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의 언약을 확증하실 때 그 언약의 중보자 모세를 시내산 정상으로 부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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